【런던 AP AFP DPA 연합】 영국의 총선 일자가 오는 5월1일로 확정됐다고 존 메이저 영국 총리가 17일 발표했다.
메이저 총리는 이날 특별 내각회의를 주재한데 이어 엘리자베스 여왕을 만나 최종 재가를 받고 이같이 말했다.
메이저 총리는 여왕이 총선 일자에 대해 동의,다음달초 의회를 공식 해산키로 했다고 전했다.
메이저 총리는 이날 특별 내각회의를 주재한데 이어 엘리자베스 여왕을 만나 최종 재가를 받고 이같이 말했다.
메이저 총리는 여왕이 총선 일자에 대해 동의,다음달초 의회를 공식 해산키로 했다고 전했다.
1997-03-1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