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2일 새 노동관계법 발효에 즈음해 「국민에게 드리는 메시지」를 발표,『지금 우리의 경제현실은 「노사간 대화합」의 열기를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며 『새 노동법의 공포를 계기로 참여와 협력의 신노사관계를 구축하여 우리 모두 풍요롭고 번영된 미래를 건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전문 4면/이목희 기자>
1997-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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