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 고어 미국 부통령 내외가 오는 28일 고건 국무총리의 초청으로 방한한다고 국무총리실이 11일 공식 발표했다.
고 어부통령은 29일까지 이틀 동안 우리나라에 머물면서 김영삼 대통령과 고총리를 만나 한반도 정세를 비롯한 양국의 공동관심사와 양국관계 증진방안 등을 폭넓게 협의할 예정이다.
고어 부통령은 또 전방부대 시찰을 통해 한미 양국의 두터운 안보협력 관계를 과시할 계획이라고 총리실 관계자는 설명했다.<서동철 기자>
고 어부통령은 29일까지 이틀 동안 우리나라에 머물면서 김영삼 대통령과 고총리를 만나 한반도 정세를 비롯한 양국의 공동관심사와 양국관계 증진방안 등을 폭넓게 협의할 예정이다.
고어 부통령은 또 전방부대 시찰을 통해 한미 양국의 두터운 안보협력 관계를 과시할 계획이라고 총리실 관계자는 설명했다.<서동철 기자>
1997-03-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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