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울산상공회의소 제12대 회장에 11대 국회의원을 지낸 울산석유화학지원 대표 고원준씨(54·서울시 용산구 이촌1동)가 선출됐다.부회장에는 현대자동차 부사장 한상준씨(54)와 방어진철공조선 대표 최문일씨(55)가 각각 뽑혔다.<울산=이용호 기자>
1997-03-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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