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10일 사장추천위원회(위원장 오명)를 열고 제5대 사장에 곽치영 부사장(56)을 내정했다.
데이콤은 오는 14일 열릴 제13기 주주총회에서 곽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공식 선임하는 한편 손익수 현 사장은 명예회장에 추대할 예정이다.
데이콤 사장이 주주대표와 공익대표 등으로 구성된 사장추천위원회를 통해 자율적으로 선출되기는 처음이다.
데이콤은 오는 14일 열릴 제13기 주주총회에서 곽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공식 선임하는 한편 손익수 현 사장은 명예회장에 추대할 예정이다.
데이콤 사장이 주주대표와 공익대표 등으로 구성된 사장추천위원회를 통해 자율적으로 선출되기는 처음이다.
1997-03-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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