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FP 연합】 싱가포르는 동아시아지역의 무역 핵심축이라는 현위치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독일 뒤셀도르프나 프랑크푸르트에 필적하는 국제적 무역박람회 중심도시로 부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2개년 계획에 착수했다.
무역개발청(TDB)은 싱가포르를 「세계 무역박람회 도시」로 육성한다는 계획 아래 1억5천만 싱가포르달러(1억7백14만달러)의 비용을 투입,초대형 전시장을 세우기로 했다.
싱가포르는 이 전시장의 완공과 함께 6만㎡의 전시면적을 더하게 돼 홍콩·방콕·자카르타·콸라룸푸르 등 같은 지역권내 경쟁도시들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고 TDB측 관계자들은 말했다.
무역개발청(TDB)은 싱가포르를 「세계 무역박람회 도시」로 육성한다는 계획 아래 1억5천만 싱가포르달러(1억7백14만달러)의 비용을 투입,초대형 전시장을 세우기로 했다.
싱가포르는 이 전시장의 완공과 함께 6만㎡의 전시면적을 더하게 돼 홍콩·방콕·자카르타·콸라룸푸르 등 같은 지역권내 경쟁도시들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고 TDB측 관계자들은 말했다.
1997-03-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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