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PA 연합】 세계 식량비축량이 51일분의 소비량에 해당하는 기록적인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워싱턴의 한 유력한 연구소가 6일 밝혔다.
월드워치연구소는 보고서를 통해 세계 식량비축량 감소로 인한 즉각적인 영향은 곡물가격의 상승을 부추기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곡물가 파동을 줄이기 위해 세계 식품 공급량은 최소한 70일분의 비축량 규모로 확대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월드워치연구소는 보고서를 통해 세계 식량비축량 감소로 인한 즉각적인 영향은 곡물가격의 상승을 부추기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곡물가 파동을 줄이기 위해 세계 식품 공급량은 최소한 70일분의 비축량 규모로 확대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1997-03-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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