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총장 송석구)는 6일 내년도 정시모집 전형에서 영어영문학과는 수학능력시험의 외국어영역 점수만으로 신입생을 뽑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입시요강을 발표했다.
또 특차 및 정시 모집에서 총점의 40%를 차지하는 내신성적의 실질반영 비율을 8.36%에서 10%로 높였다.
이에 따라 학생부 성적의 기본점수가 316.4점에서 300점으로 낮아져 내신성적의 변별력을 높아진다.<김경운 기자>
또 특차 및 정시 모집에서 총점의 40%를 차지하는 내신성적의 실질반영 비율을 8.36%에서 10%로 높였다.
이에 따라 학생부 성적의 기본점수가 316.4점에서 300점으로 낮아져 내신성적의 변별력을 높아진다.<김경운 기자>
1997-03-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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