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아시아국가중 유럽지역에 대해 홍콩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입수한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가 최근 발표한 「유럽내 아시아 직접투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 92∼94년간 동아시아국가의 유럽투자는 연평균 8억6천만달러를 기록,지난 89∼91년기간의 연평균 투자액 1억달러에 비해 급격히 늘었다.<박희준 기자>
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입수한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가 최근 발표한 「유럽내 아시아 직접투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 92∼94년간 동아시아국가의 유럽투자는 연평균 8억6천만달러를 기록,지난 89∼91년기간의 연평균 투자액 1억달러에 비해 급격히 늘었다.<박희준 기자>
1997-03-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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