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중·고교생 열명 가운데 아홉명 이상은 교복을 입고 다닌다.
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642개 중·고교(각종 학교 포함) 가운데 93%에 달하는 603개 학교가 교복을 착용하고 있다.
특히 고교는 283개교중 276개교(97%)에서 교복을 착용해 중학교(91%)보다 비율이 높았다.<이지운 기자>
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642개 중·고교(각종 학교 포함) 가운데 93%에 달하는 603개 학교가 교복을 착용하고 있다.
특히 고교는 283개교중 276개교(97%)에서 교복을 착용해 중학교(91%)보다 비율이 높았다.<이지운 기자>
1997-03-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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