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판 사장 정해영씨 입력 1997-03-01 00:00 수정 1997-03-0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3/01/19970301011006 URL 복사 댓글 0 우리자동차판매는 28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회사이름을 대우자판으로 바꿨다.대우자판의 대표이사 사장에는 정해영 대우인력개발원장을 선임했다. 1997-03-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