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입항때마다 10만불씩
【워싱턴 AFP 연합】 미국은 26일 일본 항구에 정박한 미선박들에 적용되는 「제한적 관행」에 대한 보복으로 미 항구에 들르는 일본 선박들에 대해 매회당 10만달러의 「항해료」를 부과키로 했다.
5명으로 구성된 미연방해사위원회(FMC)는 오는 4월14일자로 시행될 이 조치는 「일본의 항구에서 시행되는 (미측에) 불리한 제한적 관행들에 대한 대응」이라고 밝혔다.
FMC에 따르면 이번에 부과될 「항해료」(Voyage Fee)는 가와사키 기센,닛폰 유센,미쓰이 O.S.K.라인사 소유 또는 소속의 정기 여객선이 해외로부터 미국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부과된다.
【워싱턴 AFP 연합】 미국은 26일 일본 항구에 정박한 미선박들에 적용되는 「제한적 관행」에 대한 보복으로 미 항구에 들르는 일본 선박들에 대해 매회당 10만달러의 「항해료」를 부과키로 했다.
5명으로 구성된 미연방해사위원회(FMC)는 오는 4월14일자로 시행될 이 조치는 「일본의 항구에서 시행되는 (미측에) 불리한 제한적 관행들에 대한 대응」이라고 밝혔다.
FMC에 따르면 이번에 부과될 「항해료」(Voyage Fee)는 가와사키 기센,닛폰 유센,미쓰이 O.S.K.라인사 소유 또는 소속의 정기 여객선이 해외로부터 미국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부과된다.
1997-02-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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