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관학교에 이어 충북 청주에 있는 공군사관학교도 올해안에 안보관광코스로 개방될 전망이다.
10일 공군에 따르면 공사는 오는 4월 중순으로 예정된 청주 국제공항의 개항을 계기로 교정 등을 내외국인을 위한 안보관광지로 개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공사가 개방되면 공주,부여 등 백제문화권과 전북의 무주리조트를 묶는 중부지역 관광코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공군에 따르면 공사는 오는 4월 중순으로 예정된 청주 국제공항의 개항을 계기로 교정 등을 내외국인을 위한 안보관광지로 개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공사가 개방되면 공주,부여 등 백제문화권과 전북의 무주리조트를 묶는 중부지역 관광코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997-02-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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