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보도
한국정부는 북한 노동당 비서 황장엽의 망명사건과 관련,김영삼 대통령이 중국의 강택민 국가주석에게 친서를 보내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으며 북한을 자극하지 않는다」라고 약속했다고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 18일 보도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한국정부는 북한 노동당 비서 황장엽의 망명사건과 관련,김영삼 대통령이 중국의 강택민 국가주석에게 친서를 보내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으며 북한을 자극하지 않는다」라고 약속했다고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 18일 보도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2-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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