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사태와 관련,국민회의 한영애·설훈 의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밝힌 김영삼 대통령 차남 현철씨는 17일중 고소장을 제출하려던 일정을 늦춰 18일 검찰에 고소장을 접수시킬 예정이라고 김씨의 한 측근이 전했다.
1997-0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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