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파는 음식 가운데 음식물쓰레기가 가장 많이 생기는 것은 전골류이다.한국식품위생연구원이 최근 서울의 37개 한식당을 대상으로 19가지 주요 음식의 잔반량을 조사한 결과 쇠고기전골은 절반 이상,곱창전골은 3분의 1 이상이 잔반통에 버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된장찌개·삼계탕·물냉면·갈비탕·복매운탕 등도 남는 양이 많았다.
1997-02-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