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회창 상임고문이 11일 고흥길씨(전 중앙일보 논설위원)를 비서실장으로 영입했다.
이고문은 고씨 영입을 계기로 앞으로 홍보정책 수행 등 분야별 비서진도 대폭 보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고문은 고씨 영입을 계기로 앞으로 홍보정책 수행 등 분야별 비서진도 대폭 보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7-0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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