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근무년수 22년/서울·한양·연대 순
지난 연말·연초 임원으로 승진한 주요그룹 임원중 서울출신의 대졸,공대 전공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평근 근무연수는 22.2년으로 50대가 가장 많았다.
10일 증권거래소가 현대·삼성·LG 등 14개 그룹의 신임 및 보직변경임원 809명의 출신지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32.9%인 266명이 서울출신으로 조사됐다.대구·경북출신은 125명으로 15.5%,경남이 98명으로 12.1%였으며 충북은 27명으로 3.3%에 그쳤다.
학력별로는 대학졸업자가 798명 98.6%로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서울소재 대학 출신은 636명 78.6%였다.서울대가 228명(28.2%)으로 가장 많았고 한양대 126명(15.6%),연세대 86명(10.6%),고려대 81명(10%) 순이었다.<김균미 기자>
지난 연말·연초 임원으로 승진한 주요그룹 임원중 서울출신의 대졸,공대 전공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평근 근무연수는 22.2년으로 50대가 가장 많았다.
10일 증권거래소가 현대·삼성·LG 등 14개 그룹의 신임 및 보직변경임원 809명의 출신지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32.9%인 266명이 서울출신으로 조사됐다.대구·경북출신은 125명으로 15.5%,경남이 98명으로 12.1%였으며 충북은 27명으로 3.3%에 그쳤다.
학력별로는 대학졸업자가 798명 98.6%로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서울소재 대학 출신은 636명 78.6%였다.서울대가 228명(28.2%)으로 가장 많았고 한양대 126명(15.6%),연세대 86명(10.6%),고려대 81명(10%) 순이었다.<김균미 기자>
1997-02-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