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들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도 선물을 주고받는 준명절로 생각하고 있다.중앙개발주식회사가 20∼30대 직장인 1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선물을 주고받는 날로 93%가 생일을 꼽았으며 성탄절(80%),결혼기념일(47%)의 순이었다.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는 45%로 설,추석 등의 민속명절(38%)이나 연말연시(14%)를 앞질렀다.그러나 발렌타인데이의 선물로는 89%가 초콜릿보다는 엿이나 한과 등 고유의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1997-02-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