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시아 AFP 연합】 키프로스담당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한승주 전 외무장관은 5일 유엔특사자격으로 키프로스를 방문,1주일간의 중재활동을 끝내면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단계에서 그리스계와 터키계 최고지도자간의 직접회담은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1997-02-07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