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통일외무위(위원장 박관용)는 대만 핵폐기물 북한수출을 저지하려는 정부당국의 외교적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여야의원 5명으로 구성된 대표단(단장 서상목)을 오는 10일 미국에 파견키로 했다.
대표단은 12일까지 미국에 머무르며 미 의회 지도자들과 만나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수출이 한민족의 생존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임을 강조하고 미국 의회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대표단은 12일까지 미국에 머무르며 미 의회 지도자들과 만나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수출이 한민족의 생존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임을 강조하고 미국 의회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1997-0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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