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는 4일 개정 노동법의 국회 재개정 논의와 관련해 복수노조 시기상조 등 기존입장을 재확인하고 파업기간중 무노동 무임금 원칙 등을 계속 고수해나가기로 했다.
경제단체협의회 산하 「총파업 특별대책반」 중앙위원회는 이날 롯데호텔에서 제5차회의를 갖고 기존입장을 재확인한 뒤 앞으로 개정노동법에 대한 국회에서의 논의과정을 예의주시하면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경제단체협의회 산하 「총파업 특별대책반」 중앙위원회는 이날 롯데호텔에서 제5차회의를 갖고 기존입장을 재확인한 뒤 앞으로 개정노동법에 대한 국회에서의 논의과정을 예의주시하면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1997-02-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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