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은 아시아및 유럽국들과 공동으로 컴퓨터 통신망을 통해 여러개의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통신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일 보도했다.
일본에서 발행부수가 가장 많은 이 신문은 정부 소식통을 인용,새로운 통신 시스템이 일본어와 중국어·독일어로 컴퓨터 통신이 가능하도록 설계될 예정이며 오는 9월 지바(천엽)에서 열리는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경제장관 회담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일본에서 발행부수가 가장 많은 이 신문은 정부 소식통을 인용,새로운 통신 시스템이 일본어와 중국어·독일어로 컴퓨터 통신이 가능하도록 설계될 예정이며 오는 9월 지바(천엽)에서 열리는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경제장관 회담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7-0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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