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폐기물 해상 저지”/전북 해원 노조·환경단체 입력 1997-02-01 00:00 수정 1997-02-0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2/01/19970201023005 URL 복사 댓글 0 군산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전병호)과 전북 해원 노동조합(위원장 김수억)은 대만이 북한에 대한 핵폐기물 이전을 시도할 경우 시민들로 구성된 「해상저지대」를 결성해 이를 적극 막아내겠다고 31일 밝혔다. 1997-02-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