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행패 아버지/여중생 딸이 살해

취중행패 아버지/여중생 딸이 살해

입력 1997-02-01 00:00
수정 1997-02-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기도 부천 중부경찰서는 31일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는 아버지를 목졸라 살해한 김모양(14·부천 N중2년·부천시 오정구)을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양은 지난 28일 상오 1시쯤 집 안방에서 술에 취한 채 행패를 부리는 아버지 김명수씨(50·무직)를 장롱 안에 있던 넥타이로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다.

1997-02-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