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철강부도에 따른 중소협력업체의 피해액이 2천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이날까지 한보철강 부도관련 애로신고센터에 접수된 피해액은 50개 업체 1천1백86억원으로 충남도에서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집계한 피해액 8백60억원을 더하면 피해액이 2천억원에 달하게 된다.
이는 전날까지의 7백억∼8백억원에서 두배이상 불어난 것이다.<박희준 기자>
28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이날까지 한보철강 부도관련 애로신고센터에 접수된 피해액은 50개 업체 1천1백86억원으로 충남도에서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집계한 피해액 8백60억원을 더하면 피해액이 2천억원에 달하게 된다.
이는 전날까지의 7백억∼8백억원에서 두배이상 불어난 것이다.<박희준 기자>
1997-01-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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