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성기)는 27일 서울 중구 힐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84대 서울변호사회 신임회장으로 정재헌 변호사(60·고시13회)를 선출했다.
변호사회는 또 다음달 임기가 끝나는 김선 대한변호사협회회장의 후임 경선후보로 함정호 변호사(62·고시9회)를 추천했다.<김상연 기자>
변호사회는 또 다음달 임기가 끝나는 김선 대한변호사협회회장의 후임 경선후보로 함정호 변호사(62·고시9회)를 추천했다.<김상연 기자>
1997-01-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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