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A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의 건강문제가 오는 3월 개최될 예정인 미국·러시아 정상회담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매들린 올브라이트 신임 미국무장관이 26일 밝혔다.
올브라이트 장관은 이날 NBC TV와의 회견에서 『미·러 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예정대로 추진될 것이라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밝히고 『미국의 러시아에 대한 관계는 옐친의 건강문제로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브라이트 장관은 이날 NBC TV와의 회견에서 『미·러 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예정대로 추진될 것이라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밝히고 『미국의 러시아에 대한 관계는 옐친의 건강문제로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7-01-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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