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 강의 수질을 연중 자동측정,관리하는 장치와 온라인망이 올해안에 완비된다.
환경부는 25일 기존 대구 성서·고령이외 모두 18개곳에 올해안에 수질자동측정장치를 추가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질자동측정장치가 설치·운영되는 곳은 한강 6곳,낙동강 6곳,금강 5곳,영산강 3곳 등 모두 20곳이다.
환경부는 25일 기존 대구 성서·고령이외 모두 18개곳에 올해안에 수질자동측정장치를 추가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질자동측정장치가 설치·운영되는 곳은 한강 6곳,낙동강 6곳,금강 5곳,영산강 3곳 등 모두 20곳이다.
1997-01-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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