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합격선 영문·건축과 최고
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사립대학에 복수합격한 서울대 합격자 가운데 93% 이상이 서울대에 등록을 할 것으로 보인다.또 서울대 합격선은 인문계에서는 영문학과가 수능점수 327.5점,자연계에서는 건축학과가 331.2점으로 가장 높다.
입시전문기관인 정일학원은 21일 서울대 합격자 747명(인문계 314명·자연계 433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응답자 711명 가운데 6.19%인 44명만 서울대 등록을 포기하고 복수합격한 타대학에 등록하겠다고 말했다.지난해 서울대 등록 포기율 5.33% 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박홍기 기자>
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사립대학에 복수합격한 서울대 합격자 가운데 93% 이상이 서울대에 등록을 할 것으로 보인다.또 서울대 합격선은 인문계에서는 영문학과가 수능점수 327.5점,자연계에서는 건축학과가 331.2점으로 가장 높다.
입시전문기관인 정일학원은 21일 서울대 합격자 747명(인문계 314명·자연계 433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응답자 711명 가운데 6.19%인 44명만 서울대 등록을 포기하고 복수합격한 타대학에 등록하겠다고 말했다.지난해 서울대 등록 포기율 5.33% 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박홍기 기자>
1997-01-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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