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가파」를 결성,강도살인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정수 피고인(21) 등 9명에 대한 첫공판이 21일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전봉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최피고인 등은 이날 『돈많은 사람들의 돈을 빼앗아 멋지게 살아보자』며 강도행각을 벌이고 단란주점 여주인을 납치해 생매장했다는 공소사실 대부분을 시인했다.
최피고인 등은 이날 『돈많은 사람들의 돈을 빼앗아 멋지게 살아보자』며 강도행각을 벌이고 단란주점 여주인을 납치해 생매장했다는 공소사실 대부분을 시인했다.
1997-0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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