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에서 나오는 폐수 등으로 썩은 호수로 변해가는 경기도 안산시 시화호에 철강단지 조성이 추진된다.
19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안산시 사동 시화호 상류 해안간석지 가운데 39만9천평을 매립한 뒤 11만3천평에는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철강단지를 유치하고 14만1천여평은 주거용지로 개발,아파트를 건설할 계획이다.<안산=조덕현 기자>
19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안산시 사동 시화호 상류 해안간석지 가운데 39만9천평을 매립한 뒤 11만3천평에는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철강단지를 유치하고 14만1천여평은 주거용지로 개발,아파트를 건설할 계획이다.<안산=조덕현 기자>
1997-01-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