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난달 잠수함사건에 대한 사과 이후에도 한국과 서방세계에 대한 독설과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으며 이번주부터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해 전세계의 컴퓨터 사용자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체제선전과 서방비난에 나서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1997-01-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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