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15일 서울신문사가 펼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 50% 줄입시다」 범국민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협조문을 보내왔다.
구는 음식물쓰레기 감량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민참여 홍보용 팸플릿 6만장,구청장 호소문 12만장,주방 부착용 스티커 12만장 등을 제작,가정과 음식점 등에 집중 배포키로 했다.
또 참여공감대를 극대화한다는 차원에서 현수막 160개를 만들어 거리와 주요도로 등에 부착할 예정이다.
특히 반상회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는 가정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내용의 홍보물을 배포,시민들의 동참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정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가 일선 자치단체의 중요과제가 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구민 동참운동을 펼치겠다』면서 『서울신문사의 범국민적인 캠페인에 앞장서 환경1위의 광진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주병철 기자>
구는 음식물쓰레기 감량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민참여 홍보용 팸플릿 6만장,구청장 호소문 12만장,주방 부착용 스티커 12만장 등을 제작,가정과 음식점 등에 집중 배포키로 했다.
또 참여공감대를 극대화한다는 차원에서 현수막 160개를 만들어 거리와 주요도로 등에 부착할 예정이다.
특히 반상회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는 가정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내용의 홍보물을 배포,시민들의 동참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정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가 일선 자치단체의 중요과제가 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구민 동참운동을 펼치겠다』면서 『서울신문사의 범국민적인 캠페인에 앞장서 환경1위의 광진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주병철 기자>
1997-01-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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