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주간사 맡아 수백억 쏟아 부어
LG반도체와 현대전자의 공개주간사인 현대증권과 LG증권이 주가하락에 따른 시장조성으로 막대한 자금부담을 떠안은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증권과 LG증권은 LG반도체와 현대전자 주식에 대한 시장조성에 각각 8백14억원과 5백13억원의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1월9일 상장된 LG반도체의 주간사인 현대증권은 12월13일 시장조성에 들어간뒤 지난 10일까지 8백14억원 상당의 주식 4백11만주(41.13%)를 매입했다.이중 자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1백98만주를 LG증권에 매각했지만 순매입금액은 여전히 4백10억여원에 달했다.
LG반도체와 현대전자의 공개주간사인 현대증권과 LG증권이 주가하락에 따른 시장조성으로 막대한 자금부담을 떠안은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증권과 LG증권은 LG반도체와 현대전자 주식에 대한 시장조성에 각각 8백14억원과 5백13억원의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1월9일 상장된 LG반도체의 주간사인 현대증권은 12월13일 시장조성에 들어간뒤 지난 10일까지 8백14억원 상당의 주식 4백11만주(41.13%)를 매입했다.이중 자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1백98만주를 LG증권에 매각했지만 순매입금액은 여전히 4백10억여원에 달했다.
1997-01-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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