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오늘부터 전주·춘천 등 5개 지역서/신고자가 주소 못밝혀도 자동으로 검색
119전화로 신고할때 워낙 상황이 위급해 번호만 돌린 뒤 신고자의 위치를 미처 알리지 못하더라도 구조대가 곧바로 출동하게 된다.
한국통신은 7일부터 전주·춘천·강릉·경주·천안 등 5개 지역을 대상으로 「119발신전화 위치확인서비스」를 시범제공한다.화재나 긴급상황발생으로 119에 신고하는 위기상황에서 신고자의 주소나 전화번호를 밝히지 못해도 이를 한국통신 전화번호 검색시스템이 자동으로 파악,119상황실에 알려주는 서비스로서 신속한 인명구조에 큰 도움을 주게 된다.<박건승 기자>
119전화로 신고할때 워낙 상황이 위급해 번호만 돌린 뒤 신고자의 위치를 미처 알리지 못하더라도 구조대가 곧바로 출동하게 된다.
한국통신은 7일부터 전주·춘천·강릉·경주·천안 등 5개 지역을 대상으로 「119발신전화 위치확인서비스」를 시범제공한다.화재나 긴급상황발생으로 119에 신고하는 위기상황에서 신고자의 주소나 전화번호를 밝히지 못해도 이를 한국통신 전화번호 검색시스템이 자동으로 파악,119상황실에 알려주는 서비스로서 신속한 인명구조에 큰 도움을 주게 된다.<박건승 기자>
1997-01-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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