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교사에게 노트북컴퓨터가 지급돼 학교밖에서도 컴퓨터를 활용해 업무를 볼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5일 올해 보급할 예정인 교사용 컴퓨터 5만대 가운데 3분의 2가량을 노트북으로 지급키로 하고 조달청을 통해 구매를 추진하고 있다.
나머지 일반컴퓨터는 교무실 등에 설치,공동사용토록 할 계획이다.<한종태 기자>
교육부는 5일 올해 보급할 예정인 교사용 컴퓨터 5만대 가운데 3분의 2가량을 노트북으로 지급키로 하고 조달청을 통해 구매를 추진하고 있다.
나머지 일반컴퓨터는 교무실 등에 설치,공동사용토록 할 계획이다.<한종태 기자>
1997-0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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