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지역에 몰아닥친 한파로 인해 국내여행업체에 현지의 날씨를 묻는 전화가 쇄도하고 있으며 특히 최대 피해지역으로 알려진 북유럽지역의 경우 여행예약이 잇따라 취소되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관광의 경우 프랑스와 독일·스위스·이탈리아 등 유럽 4개국에 대한 예약취소율이 평소에 비해 20%가량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여행상담률도 역시 같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관광의 경우 프랑스와 독일·스위스·이탈리아 등 유럽 4개국에 대한 예약취소율이 평소에 비해 20%가량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여행상담률도 역시 같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다.
1997-01-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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