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4일 회장비서실 조직을 8개팀에서 기획홍보·재무·인사·감사·비서팀의 5개팀으로 통폐합하고 비서실 인력을 200명에서 130명으로 대폭 축소하는 비서실 조직개편과 함께 팀장인사를 실시했다. △비서실장보좌역(홍보담당) 이제훈 부사장 〈팀장〉 △기획홍보 지승림 전무 △감사 오동진 전무 △재무 유석렬 전무 △인사 이우희 전무 △비서 이창렬 상무 △기획홍보팀 이순동 상무 △삼성전자전무 배병관
1997-01-0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