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대북 경수로 건설예정지인 함경남도 신포에 설치될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북한사무소 한국측 주재관으로 이현주 외무부 경협1과장을 내정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이과장은 KEDO직원 신분으로 경수로기술자들의 영사업무 등을 담당하게 될 북한사무소에서 근무하며 매달 1∼2차례 KEDO본부로 귀환,업무보고를 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과장은 KEDO직원 신분으로 경수로기술자들의 영사업무 등을 담당하게 될 북한사무소에서 근무하며 매달 1∼2차례 KEDO본부로 귀환,업무보고를 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1997-0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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