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김두현)는 3일 지난 한햇동안 언론보도를 통해 부당하게 권익을 침해당했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중재를 신청한 건수는 모두 556건으로 전년의 528건보다 5.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중재위 자료에 따르면 또 위원회 심사결과,정정·반론 및 해명등으로 통한 피해 구제율은 51.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인을 유형별로 보면 개인 293건(52.7%),회사 117건(21%),일반단체 70건(12.6%),공공기관·단체 50건(9%) 등이다.
중재위 자료에 따르면 또 위원회 심사결과,정정·반론 및 해명등으로 통한 피해 구제율은 51.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인을 유형별로 보면 개인 293건(52.7%),회사 117건(21%),일반단체 70건(12.6%),공공기관·단체 50건(9%) 등이다.
1997-0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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