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교도 연합】 중국 최고 지도자 등소평(92)은 최근 건강악화 보도에도 불구하고 올 7월 홍콩을 방문,역사적인 주권이양을 지켜볼 계획이라고 홍콩 이코노믹 타임스가 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경의 믿을만한 소식통을 인용,등이 홍콩반환 축하기념식에 참석하려는 당초 계획이 변하지 않았으며 중국정부는 등의 홍콩여행을 담당할 특별단을 편성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북경의 믿을만한 소식통을 인용,등이 홍콩반환 축하기념식에 참석하려는 당초 계획이 변하지 않았으며 중국정부는 등의 홍콩여행을 담당할 특별단을 편성했다고 전했다.
1997-01-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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