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시크말라야(인니) AP 연합】 회교도 폭동이 발생한 인도네시아의 타시크말라야가 투입된 군인들의 순찰강화로 표면적인 평온을 되찾은 가운데 한인권단체는 폭도들이 상점과 차량, 교회 등을 방화하는 과정에서 2명이 사망했다고 27일 말했다.
1996-12-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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