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25일 자연생태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종과 화석 등 표본을 토대로 생물다양성·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자연사연구소를 빠르면 내년에 설립키로 했다.
이대 자연사박물관의 개관 27주년을 맞아 설립을 추진하는 자연사연구소는 지구환경부·생물다양성연구부·분석연구부·자연교육연구부 등 4개 부와 29개 연구실을 갖출 예정이다.<강충식 기자>
이대 자연사박물관의 개관 27주년을 맞아 설립을 추진하는 자연사연구소는 지구환경부·생물다양성연구부·분석연구부·자연교육연구부 등 4개 부와 29개 연구실을 갖출 예정이다.<강충식 기자>
1996-12-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