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내년부터 정부기관에 대한 감사에 민간공인회계사를 참여시키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감사원의 한 관계자는 『현재 원내에 공인회계사 23명이 있으나 각 부서에 분산되어 있어 단일감사에 집중적으로 투입하기에는 문제가 있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혔다.<서동철 기자>
감사원의 한 관계자는 『현재 원내에 공인회계사 23명이 있으나 각 부서에 분산되어 있어 단일감사에 집중적으로 투입하기에는 문제가 있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혔다.<서동철 기자>
1996-1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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