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한국관광공사 사장에 이경문 전 문화체육부차관을 내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전 차관은 언론인 출신으로 청와대비서실 문화담당 비서관과 문공부 문화정책연구실장,문체부 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이 전 차관은 언론인 출신으로 청와대비서실 문화담당 비서관과 문공부 문화정책연구실장,문체부 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1996-12-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