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김윤환 상임고문은 김영삼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과테말라평화 조인식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출국했다.
김고문은 오는 29일 개최되는 과테말라 평화조인식에 참석한뒤 귀국길에 미국에 들러 교민들을 격려하고 내년 1월 4일쯤 귀국할 예정이다.
김고문은 오는 29일 개최되는 과테말라 평화조인식에 참석한뒤 귀국길에 미국에 들러 교민들을 격려하고 내년 1월 4일쯤 귀국할 예정이다.
1996-1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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