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2일 당산철교 철거와 양화대교 보수에 따라 일대 18개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내년 1월부터는 당산역∼홍대입구역 구간에서 무료 셔틀버스 30대가 1∼4분 간격으로 운행된다.<박현갑 기자>
내년 1월부터는 당산역∼홍대입구역 구간에서 무료 셔틀버스 30대가 1∼4분 간격으로 운행된다.<박현갑 기자>
1996-1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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