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UPI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21일 심장수술 이후 첫 대국민 TV연설을 갖고 자신의 건강이 완전히 회복됐다며 23일 크렘린궁으로 돌아와 집무에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6주전 심장수술을 받았던 옐친 대통령은 이날 모스크바 북쪽 오두막 관저에서 강경하면서도 단호한 표정으로 『본인은 23일 내 일터인 크렘린궁으로 돌아갈 것』이며 『밤낮 그곳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6주전 심장수술을 받았던 옐친 대통령은 이날 모스크바 북쪽 오두막 관저에서 강경하면서도 단호한 표정으로 『본인은 23일 내 일터인 크렘린궁으로 돌아갈 것』이며 『밤낮 그곳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6-12-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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