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1일 하오 좌익게릴라들에 의해 페루 주재 일본대사관에 억류돼 있다 일시 풀려난 이원영 주페루대사와 전화통화를 갖고 『이번 사태의 신속하고 평화적인 해결을 희망하는 우리 정부의 입장을 페루정부에 전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온 국민이 이번 사태가 하루속히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페루정부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온 국민이 이번 사태가 하루속히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페루정부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6-12-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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